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여유만만' 조선시대 이혼-위자료 문제? '사랑과 전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유만만` 조선시대 이혼-위자료 문제? `사랑과 전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2 `여유만만`의 ‘목요 역사 토크’에서 조선판 `사랑과 전쟁`을 다뤘다.


    보수적인 유교 국가로 알려진 조선에서 이혼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당시에도 이혼은 물론 위자료 문제와 왕실의 강제 이혼까지 다양한 문제가 있었다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장장 9년 동안 이어져 온 남편 유정기와 아내 신태영 간의 황혼 이혼 소송 사건이 다뤄졌다. 해당 사건은 시부모 봉양을 하며 아이까지 다섯 낳은 아내를 어느 날 갑자기 내쫓으며 벌어졌는데, 집에서 나가 있는 15년 동안 남편이 무려 4번이나 이혼 신청을 한 사건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엽전 35냥을 이혼 위자료로 받았던 남자, 그리고 신하들 등쌀에 이혼할 수밖에 없었던 중종의 강제 이혼기까지 다뤄졌다.

    `여유만만`에 출연한 미모의 역사 교사 윤초롱은 “본인은 결혼 4년차 주부인데, 남편 협박용으로 이혼 신청서를 가방에 넣고 다닌다“고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무료 웹툰 보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