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심혜진 남편 윤상, 과거 "연기 그만두라고 말한 후 연애 시작" 왜?

관련종목

2026-02-08 23: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혜진 남편 윤상, 과거 "연기 그만두라고 말한 후 연애 시작" 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심혜진 남편 윤상, 과거 "연기 그만두라고 말한 후 연애 시작" 왜?


      윤상 심혜진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윤상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심혜진 남편 윤상은 과거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제가 (아내에게) 연기를 그만두라고 말한 후 연애를 시작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상은 “당시 아내가 소속사와 갈등이 있었고, 제가 볼 때 연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다. 자기가 나오는 드라마 모니터를 안 하더라”라며 “아내가 제 말을 듣고 연기생활을 그만 두고 대학원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 때문에 연기를 그만 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한 사람의 인생에 참견을 한 것 같아 몇 번 만나서 밥을 사주고 하다가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 심혜진 부부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관심이 뜨겁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