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백현과 결별 태연, 과거 간호사 논란?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현과 결별 태연, 과거 간호사 논란?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백현과 결별 태연


    백현과 결별 태연, 과거 간호사 논란?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백현과 결별 소식을 전한 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태연은 과거 MBC 라디오 FM4U `강인,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가 점심시간이라며 주사를 놓아주지 않았다"고 운을 똈다.

    이어 "한바탕 하고 싶었는데 소심하게 `어쩜 그러세요`라고 하고 나왔다"고 하자 강인은 "그 병원 위치가 어디예요? 어딘지 제가 얘기 할까요? 간호사로서의 마인드와 목적을 상실했네"라고 거들었다.



    이에 청취자 중 일부는 "주사도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한다. 간호사 마음대로 안된다"며 문자를 보냈고, 태연은 "알았어요. 제 잘못이네요. 아픈 제 잘못입니다"고 말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한편, 지난 15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의 결별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