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택시' 베니, 안용준과 결혼 결심 "아들 부탁하고 떠나신 아버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베니, 안용준과 결혼 결심 "아들 부탁하고 떠나신 아버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택시` 베니가 안용준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에는 9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베니는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라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라고 말씀해주셨다"라고 털어놨다.

    베니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또 안용준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방황했다. 그때 나를 다잡아주고 용기 나게 해준 게 베니였다"라며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