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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8년만에 스크린 컴백?...“영화 ‘자유부인’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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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8년만에 스크린 컴백?...“영화 ‘자유부인’ 출연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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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 8년만에 스크린 컴백?...“영화 ‘자유부인’ 출연 검토 중”

    배우 고소영이 영화 ‘자유부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


    15일 한 매체는 “고소영이 최근 영화 ‘자유부인’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고소영 측은 “고소영이 영화 ‘자유부인’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며 “확정된 것은 아니고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고소영이 ‘자유부인’ 출연을 확정짓게 되면 2007년 ‘언니가 간다’ 이후 약 8년 만에 스크린 컴백이다.

    ‘자유부인’은 1954년 소설가 정비석이 쓴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 정숙한 부인의 일탈을 그린 ‘자유부인’은 1956년 영화로 만들어져 당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었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이후 사실상 연기활동을 중단했던 고소영이 ‘자유부인’으로 연기활동을 재개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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