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윤은혜 SNS 논란, 과거 "링거 투혼...허세녀라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은혜 SNS 논란, 과거 "링거 투혼...허세녀라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은혜 SNS 논란


    윤은혜 SNS 논란, 과거 "링거 투혼...허세녀라니"

    윤은혜가 SNS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건에도 관심이 모인다.


    윤은혜는 과거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촬영하던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독감에 걸려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사진과 함께 "빨리 낫기 위해 링거 투혼하고 있다. 오늘은 여기서 자고 으쌰으쌰! 일어나서 내일 아침 천하장사 유민(극 중 이름)으로 돌아가야겠다. 기도 많이 해달라. 링거 맞으면서 자려고 한다"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들은 `아픈 와중에 셀카를 찍어 올렸냐`라며 `허세녀`라고 비난했고, 윤은혜는 "아픈 와중에 사진 찍어 올렸다고 허세녀라니... 내가 찍은 사진도 아닌데... 나 힘내라고 스타일리스트 동생이 찍어준 사진인데..."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한편 윤은혜는 불거진 의상 표절 논란 이후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 무료 웹툰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