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61.95

  • 101.62
  • 1.97%
코스닥

1,076.78

  • 31.63
  • 2.85%
1/4

'처용2' 빙의女 하연주, 전효성 눈 정면 응시 '화들짝'… "나 보는거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처용2` 빙의女 하연주, 전효성 눈 정면 응시 `화들짝`… "나 보는거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처용2` 전효성, 하연주 (사진 = OCN `처용2` 캡처)


    `처용2` 전효성이 빙의 대상 하연주가 자신을 보는 줄 착각하고 깜짝 놀랐다.


    13일 방송된 OCN 일요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처용2(이하 처용2)` 5회에서는 `바람개비`를 주제로, 보육원을 둘러싼 어린 원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은 형사 정하윤(하연주 분)이 자신을 빤히 쳐다보면서 이야기하자, "뭐야 이 언니, 지금 나 보는거야?"라며 식겁했다.


    그동안 서로의 `운명`이 닮아 귀신의 몸으로 인간에게 빙의할 수 있는 유일한 몸인 정하윤이 자신을 응시하자 `뜨끔` 한 것. 하지만 정하윤은 곧 한나영을 지나쳐 나갔고, 한나영은 안도의 함숨을 내쉬었다.

    한편, `처용2`는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이 도시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수사극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