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5.96

  • 13.32
  • 0.28%
코스닥

940.86

  • 8.12
  • 0.86%
1/4

'다시~돌고' 프린지 패션, 그런지룩 뜻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시~돌고` 프린지 패션, 그런지룩 뜻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다시~돌고 돌고` 프린지 패션, 그런지룩 뜻은?


    프린지 패션이 SNS에서 화제를 모은다.

    1970년대 유행한 패션으로 자연스러움과 여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패션이다. 프린지란, 스카프의 가장자리에 붙이는 술 장식을 뜻한다.


    한편, 그런지룩의 의미도 관심을 모은다.

    그런지룩이란, 지난 1990년대 유행한 패션이다. 일부로 낡은 옷을 입거나 상의=하의가 크고 작은 언밸랜스 스타일을 가리킨다.



    그런지룩은 먼지를 뜻하는 그런지(Grunge)에서 따왔으며 자연스러운 의상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그룹‘너바나’의 커트 코베인(1967~1994)이 그런지룩의 대표 아이콘이라는 설도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