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서부전선’, 개봉 앞두고 관객들 만난다...대규모 ‘무사귀환’ 시사회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부전선’, 개봉 앞두고 관객들 만난다...대규모 ‘무사귀환’ 시사회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부전선’, 개봉 앞두고 관객들 만난다...대규모 ‘무사귀환’ 시사회 개최(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서부전선’이 온 가족, 온 국민 무사귀환 시사회를 개최한다.


    ‘서부전선’이 전국적으로 대규모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제주 등 총 11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봉 전 영화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던 관객들의 이목을 끄는 가운데, 영화가 미션을 완수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야 하는 두 쫄병의 이야기를 그려낸 만큼 이번 시사 또한 ‘온 가족, 온 국민 무사귀환 시사’ 콘셉트로 진행되어 추석 시즌 귀향을 앞둔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설경구와 여진구의 만남으로 캐스팅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서부전선’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종함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추석 극장가의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4일 부산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해 3000여명의 부산 시민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데 이어 이번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부전선’의 전국 대규모 시사회는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9/14 오픈)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전쟁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평범한 두 사람이 쫄병이 되어 서부전선이라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만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무사귀환’이라는 코드에 담아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전한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올 추석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서부전선’은 24일 개봉한다.

    ★ 무료 웹툰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