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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휴식기 고백 "소소한 일상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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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휴식기 고백 "소소한 일상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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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휴식기 고백 "소소한 일상 좋았다"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박세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박세리는 지난 2월 소속사 하나금융그룹과의 인터뷰에서 시즌 첫 대회를 맞은 소감에 대해 "지난 해는 미국 투어 생활 17년 동안 가장 오랫동안 쉰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회복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선수 생활을 하면서 부상이 없다는 것도 말은 안 되지만 나름 관리를 많이 한 편이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덕분에 가족들하고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다"며 "조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기도 했었고 식구들하고 식당도 가서 맛있는 것도 먹는 등 은근히 바쁘게 보냈다. 그런 소소한 일상들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세리는 지난 6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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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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