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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마운드에서 결국 눈물?…한화 2군으로 좌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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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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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혁, 마운드에서 결국 눈물?…한화 2군으로 좌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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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의 권혁(32)이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신기록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권혁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전에서 6대 6으로 맞선 10회, 결승타를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다.

      권혁은 7회 2사에 등판해 9회까지 깔끔하게 막아내며 역투했지만, 연장 10회 김하성과 박동원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결국 고개를 숙였다.


      결국 한화는 7-12 5점차이로 넥센에 무릎을 꿇었다.

      권혁은 올시즌 최다패 투수이자, 역대 구원투수 최다패 기록의 보유자가 됐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3년의 노장진(삼성), 임경완(롯데), 2008년 정재복(LG)가 기록한 10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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