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임신 초기증상 1주째,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 영상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증상 1주째,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 영상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유튜브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 캡처)


    임신 초기증상 1주째,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 영상 `눈길`


    임신 초기증상 1주째가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대체적으로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동영상도 화제다.


    `미국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12년 약 9kg를 감량하고 날씬한 몸매로 대중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유튜브`에서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름을 딴 운동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 운동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직접 한 운동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영상은 예쁜 몸매를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한 비법으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회자되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런지와 스쿼트, 한 쪽 다리 들어올리기, 엎드려서 다리 들어올리기 등의 하체 운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 운동은 자세에 따라 최소 25회에서 50회를 반복해야 날씬한 다리 만들기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가 실제 다이어트에 사용한 비법은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와 `필라테스`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