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6.41

  • 30.09
  • 0.66%
코스닥

952.40

  • 4.48
  • 0.47%
1/4

‘라디오스타’ 황치열 “패딩 한 벌로 겨울 내내 버텼다” 검소함 드러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황치열 “패딩 한 벌로 겨울 내내 버텼다” 검소함 드러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황치열 “패딩 한 벌로 겨울 내내 버텼다” 검소함 드러내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검소한 습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과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얼굴은 배우 송창의와 개그맨 허경환인데 별명이 `황크루지`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황치열은 “겨울 내내 5만 원짜리 패딩 한 벌로 버틴 적도 있다”라며 “지난해 11월에 사서 올해 4월까지 입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황치열은 “브랜드 제품이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비슷하게 나온 상품이다”라며 “검소함을 어릴 때부터 좀 그렇게 배웠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은 매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