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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홍기, 소속사에 불만 토로 “드럽고 치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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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아일랜드 이홍기, 소속사에 불만 토로 “드럽고 치사하다” (사진= 이홍기 인스타그램)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자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불만을 토로했다.

    31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선물이라도 우리 회사 홍보 1도 안하네 에이 드럽고 치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 사이트에서 캡처한 FT아일랜드 신곡 `퍼피(PUPPY)`의 재생 목록이 담겨있다.

    이홍기는 `퍼피(PUPPY)`의 음원을 이날 정오에 공개했지만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음원 공개 1시간이 지난 오후 1시에 홍보자료를 배포해 이 같은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FT아일랜드는 9월 16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15번째 싱글앨범 ‘퍼피’에 수록된 동명의 타이틀곡을 국내 팬들을 위해 한국어 버전으로 발표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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