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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이휘재, MC 출연 소감 “아이들의 순수함에 재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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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이휘재, MC 출연 소감 “아이들의 순수함에 재미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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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가 어때서` 이휘재, MC 출연 소감 “아이들의 순수함에 재미를 느꼈다” (사진= JTBC)
    개그맨 이휘재가 어린이 프로그램의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31일 진행된 JTBC `키즈 돌직구쇼-내 나이가 어때서`의 제작발표회에는 이휘재가 참석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이날 이휘재는 “2회까지 녹화를 해보니 대본에 있는 것보다 아이들의 순수함 때문에 뜻하지 않은 상황이 더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휘재는 “아이들과 함께 녹화를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사실 첫 녹화가 끝나고 회식을 했는데, 조촐하게 하려다가 필름이 끊겼다. 그 정도로 아이들을 컨트롤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더라. 근데 오늘 편집이 완료된 버전을 보니 제작진의 능력에 감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키즈 돌직구쇼-내 나이가 어때서`는 7~9세의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론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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