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빚더미 지방공기업…50대 이상 자영업자 절반 '월 100만원 미만?'

관련종목

2026-03-15 23: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빚더미 지방공기업…50대 이상 자영업자 절반 `월 100만원 미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YTN 뉴스 캡처)


      빚더미 지방공기업…50대 이상 자영업자 45% `월 100만원 미만?`


      빚더미 지방공기업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각 지자체 공기업이 내는 이자가 한해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50대 이상 자영업자 약 45%가 월 평균수입이 백만원 미만으로 조사됐다.


      국민연금공단 산하 국민연금연구원 팀이 지난 달 발표한 ‘중·고령자 경제생활 및 노후준비 실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50세 이상 비임금 근로자의 월 평균 급여비율은 월 100만원 미만이 44.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월 100만~200만원 21.3%, 월 300만원 이상 17.9%, 월 200만~300만원 16.1% 순으로 전해졌다.

      비임금 근로자란, 자신이 직접 사업체를 이끌거나, 가족이 경영하는 사업체에 속해 일하는 사람을 뜻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