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세계가 놀란 공포' 알포인트…독특한 소재 영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계가 놀란 공포` 알포인트…독특한 소재 영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알포인트 포스터 캡처)


    `세계가 놀란 공포` 알포인트…독특한 소재 영화


    독특한 소재 영화 독특한 소재 영화

    독특한 소재 영화가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2004년작 `알포인트(감독 공수창)`를 빼놓을 수 있다.


    알포인트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한국 부대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72년 2월 2일 밤 10시,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에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구조 요청이 계속 들린다.



    이들은 6개월 전 작전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의 목소리다.

    하지만, 한국 CID 부대원들은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베트남 밀림으로 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 섬뜩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감우성, 손병호, 이선균, 박원상, 오태경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알포인트`는 2005년 대한민국영상대전 영화영상부문을 수상했다. 또 입소문 타고 해외로 퍼져 전 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원초적인 공포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