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올해 벼 및 고추 재배면적 작년 보다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벼 및 고추 재배면적 작년 보다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작년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5년 벼 고추 재배면적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799,344ha로 전년(815,506ha)보다 2.0% 감소했습니다.

    이는 건물건축과 택지개발, 공공시설 증가 등에 따른 경지면적 감소와 벼 보다 단위면적당 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다른 작물 재배전환으로 재배면적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올해 고추 재배면적 역시 34,514ha로 전년(36,120ha)보다 4.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 고추가격 하락과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다른 작물 재배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재배면적이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