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는 295,000원으로 유지했습니다.
정보라 동부증권 연구원은 "원료의약품의 수출 증가로 유한양행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유한양행의 2분기 영업이익은 221억원으로 전년비 36.9% 증가했고, 매출액은 2,694억원으로 전년비 5.9%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원료사업부 중 C형 간염 치료제 API 수출은 당분간 높은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상품 믹스 개선효과와 판관비 감소 등으로 인해 수익성 개선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