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89

  • 20.10
  • 0.43%
코스닥

943.89

  • 5.92
  • 0.62%
1/4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185분 몰카' 어떤 장면 담겼나보니..'충격'

관련종목

2026-01-13 11: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185분 몰카` 어떤 장면 담겼나보니..`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사진=YTN/JTBC화면캡처)

      워터파크 용의자 검거, `185분 몰카` 어떤 장면 담겼나보니..`충격`


      워터파크 용의자가 검거된 가운데 몰카에 담긴 충격적 장면이 눈길을 끈다.


      2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수사팀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최 모(28·여) 씨를 붙잡아 조사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여름 수도권과 강원도 소재 워터파크 3곳과 야외수영장 1곳 등 물놀이 시설 4곳에 설치된 여자샤워장 내부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 씨가 촬영한 영상은 모두 185분 분량. 이 중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9분 41초 분량 정도의 영상 3개가 공개됐으며, 영상 속에는 워터파크 내 샤워시설을 이용하는 여성들의 얼굴과 신체 주요부위가 그대로 노출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 씨는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다 그만둔 뒤 수입이 끊겨 생활이 어려워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 촬영한 범행은 시인했으나 동영상 유포와 관련 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최 씨가 신원미상의 남성에게 동영상을 개당 30~60만 원 받고 건넨 것이 파악됐다"며 "범행공모 남성 신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톡톡 튀는 한국경제TV 카드뉴스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