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해피투게더3’ 정준하 “과거 박명수 텃세 장난 아니야” 폭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3’ 정준하 “과거 박명수 텃세 장난 아니야” 폭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3’ 정준하 “과거 박명수 텃세 장난 아니야” 폭로 (사진= KBS)
    개그맨 정준하가 박명수의 텃세를 폭로했다.
    27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는 ‘흥해라, 흥!’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하와 배우 김동욱, 임은경, 최다니엘, 그룹 B1A4 멤버 산들, 공찬이 출연한다.
    이날 정준하는 “특채로 방송 일을 시작했을 당시 박명수의 텃세가 장난이 아니었다”라며 “인사도 안 받아 주더라. 공채 출신이 특채인 나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겨 그런 건 이해하지만, 너무 심해 상처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미안하다. 그때 내가 철이 없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