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은 오늘(2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26일)부터 1년 만기 위안화 대출 기준금리는 0.25% 포인트 내린 4.60%로, 1년 만기 예금 기준금리도 0.25% 포인트 내린 1.75%로 조정됩니다.
인민은행은 이와 함께 지급준비율(지준율)도 0.5%포인트 내렸습니다.
인민은행은 다음 달 6일을 기해 위안화 예금 지준율을 0.5% 포인트 하향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지준율 인하는 올해 들어 3번째 이뤄진 것이며, 기준금리와 지준율을 동시에 인하한 것은 지난 6월 27일 이후 두 달 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