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면서 김천대학교 보건건강관리학과가 새로운 인기학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선진국 진입을 앞둔 시점에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와 예방을 위한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보건교육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김천대 보건건강관리학과 유망학과로 주목을 끌고 있다.
4년제 김천대학교 간호보건의료계열 보건건강관리학과에서는 국민 건강 증진을 책임지는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졸업 후에는 보건교육사는 물론이고, 보건직 공무원, 건강가정사,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건강보험심사평가사, 위생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21세기 가장 유망 직종 중 하나로 손꼽히는 보건교육사는 국민의 건강을 국민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교육하는 전문 보건직으로, 학교, 병원, 산업체, 지역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처음 국가시험을 실시한 이래 유망 국가자격증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건강가정사는 전국 시, 군, 구, 읍, 면 단위마다 설치되어 있는 건강가정 지원센터에서 일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김천대학교 보건건강관리학과 졸업 시 자동 취득이 가능하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역시 유망 진출 분야이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는 무분별한 외국인 환자 유치로 인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한국 의료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3년부터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자격을 신설하고 운영 중이다.
단,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자격시험은 관련학과로 등록이 완료된 학과 학생들만 응시가 가능하다. 김천대학교 보건건강관리학과는 2012년 관련학과로 지정을 받은 것을 비롯해, 교육과정에 시험 5과목을 모두 반영하는 등 국제의료관광 코데네이터 양성을 위한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보건건강관리학과 관계자는 “김천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하며 마약퇴치 캠페인 등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교내 파워워킹 프로그램, 교내 절주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김천대 보건건강관리학과는21세기 유망 직종으로 꼽히는 보건교육사는 물론, 보건직 공무원을 통한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천대학교 보건건강관리학과 진학 및 졸업 후 진로 등 자세한 내용 김천대학교 홈페이지(www.gimcheo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보건건강관리학과 학과사무실 (054-420-4167~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