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9

  • 35.05
  • 0.64%
코스닥

1,131.37

  • 21.59
  • 1.87%
1/2

유재환 가수데뷔, "나를 알리고 싶었다"…'무한도전' 덕 볼까?

관련종목

2026-03-16 13:4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재환 가수데뷔, "나를 알리고 싶었다"…`무한도전` 덕 볼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재환 가수 데뷔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캡쳐)

      유재환 가수데뷔, "나를 알리고 싶었다"…`무한도전` 덕 볼까?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유재환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한 매체는 "유재환은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가사는 이미 연초에 써놨고, 곡은 현재 박명수와 유재환이 함께 작업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여성 피처링만 정해지면 1~2달 이내에도 데뷔할 수 있다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

      이어 이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명수가 프로듀서로 (유재환을) 소개했지만 원래 가수를 준비 중이었다"며 "무도 가요제 때문에 데뷔가 늦어졌는데 오히려 유명인사가 돼 무도 덕을 톡톡히 보게 됐다"고 언급했다.



      한편 박명수는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유재환이 길 가는 사람과 눈만 마주쳐도 `맞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환은 "나를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인사한 것이다. 사실 나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톡톡 튀는 한국경제TV 카드뉴스 보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