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티아라 지연을 디스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한 티아라 멤버인 지연은 절친한 가수 아이유를 이사한 집으로 초대했다.
함께 떡볶이와 라면을 먹으며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에 대해 설명하던 중 아이유가 핸드폰을 꺼내 티아라 지연이 그려준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티아라 지연의 그림에 불만을 드러내며 "지연이는 항상 제 눈을 얼굴의 끝과 끝에 그려요"라고 말했다.
또 자신이 티아라 지연을 그린 그림을 설명하며 "눈이 가깝거나 한 개면 지연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힌편,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 아이유의 ‘이유갓지않은 이유’는 프랑스 영화 레옹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유 레옹 소식에 "아이유 레옹, 대박이였음" "아이유 레옹, 진짜 노래 좋아" "아이유 레옹, 노래 자꾸만 듣게 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