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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부잣집 딸 질문에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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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부잣집 딸 질문에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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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아, 부잣집 딸 질문에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밝혀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MBC `진짜사나이2-여군특집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한 채아가 아버지의 직업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한채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채아는 “부잣집 딸이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라며 “아빠는 회사에서 정년퇴직한 지 오래됐다. 지금은 노인이 돼 연금보험을 소량씩 받으면서 생활하고 계신다”라고 전했다.
    이후 한채아의 아버지는 H중공업 선행의장부 기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23일 방송된 ‘진짜사나이2-여군특집3’에 출연해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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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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