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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5' 노안쌍둥이, 108일 후 20살 풋풋한 외모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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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5` 노안쌍둥이, 108일 후 20살 풋풋한 외모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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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미인5` 노안쌍둥이, 108일 후 20살 풋풋한 외모 되찾아 (사진= Story on `렛미인5` 방송화면 캡처)
    노안쌍둥이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21일 방송된 Story on `렛미인5`에는 노안으로 고통 받던 쌍둥이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안 쌍둥이는 20살이라는 풋풋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중년으로 불리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렛미인’의 닥터스는 먼저 쌍둥이 자매 중 언니를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했고 이후 홀로 남겨진 동생에게 의료지원을 했다.
    닥터스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은 노안 쌍둥이는 108일간 합숙소에서 생활하며 피부미용과 운동에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20살 풋풋한 외모로 탈바꿈했다.
    노안 쌍둥이 언니는 “합숙소에서 운동을 해 11kg이 빠졌다. 51kg이다”라고 말했고, 노안 쌍둥이 자매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예뻐졌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렛미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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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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