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삼시세끼‘ 이선균 “셰프 이미지 망가져도 상관없어...나는 배우”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시세끼‘ 이선균 “셰프 이미지 망가져도 상관없어...나는 배우”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시세끼‘ 이선균 “셰프 이미지 망가져도 상관없어...나는 배우” 폭소 (사진= tvN `삼시세끼-정선편`)
    배우 이선균이 파스타 요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는 게스트로 이션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6년 만에 파스타 요리에 도전했다.
    이선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뭐 하여튼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선균에게 “파스타 요리에 실패하면 셰프 이미지가 한 번에 망가질 수도 있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선균은 ”상관없다. 제가 뭐 셰프도 아니고“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