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슈스케7' 첫방, 3.5%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스케7` 첫방, 3.5%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슈스케7 첫방, 슈퍼스타K7 길민세, 길민세

    `슈스케7` 첫방이 3.5%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선보였다.


    Mnet은 지난 20일 밤 11시에 방송한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1회가 평균 3.5%(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 최고 4.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케이블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2009년에 선보인 `슈퍼스타K`는 서인국, 허각, 존박,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등의 스타를 배출해 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과거 10%를 넘나들었던 시청률은 시즌5에는 1%대까지 주저앉았지만 시즌6부터는 5%대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스케7`에서는 서울·경기 예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슈스케7`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또 전 프로야구 선수인 길민세가 참가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