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모습이 과거 에피소드가 시선을 끌었다.
현아의 과거 눈물 흘린 사연이 재조명 돼 화제를 모았다.
현아는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MTV `현아의 프리먼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현아는 "남동생이 축구를 하는데 축구화 하나를 사도 딱 사는 게 아니라,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신중하게 고르더라. 그 모습조차 마음이 아팠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엄마는 분명히 만원 쓰기도 아까워 할 텐데 난 좋은 것들을 다 하고 사니까.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가 하고 있는 좋은 것들과 맛있는 것들을 똑같이 가족들과 하고 싶다"며 "힘들 때 가족들을 생각한다. 가족들을 생각하면 초인적인 힘이 발휘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잘 나가서 그래`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컬투쇼 현아 모습에 "컬투쇼 현아, 대단하네" "컬투쇼 현아, 독한 이유가 있는듯" "컬투쇼 현아, 잘됐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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