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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페이나우 샵' 출시…"음식 접수부터 배달, 결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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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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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배달음식점 전용 솔루션인 ‘페이나우 샵’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페이나우 샵`은 전국 20만 배달음식점의 주문을 ▲접수부터 ▲배달대행요청 ▲신용카드 결제 ▲매장홍보 ▲고객관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우선, 유무선 전화나 배달 애플리케이션,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오는 주문정보를 하나의 웹 프로그램으로 통합 접수한 뒤 자동 배달대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주문을 받은 배달원은 고객에게 음식 전달 후 스마트폰으로 바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페이나우 샵’을 통해 배달음식점은 단골고객 또는 주변 LG유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매장홍보, 쿠폰발송 등의 통합 고객관리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LG유플러스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페이나우’나 ‘휴대폰소액결제’, ‘현금’, ‘카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는 영업총판을 통해 지역 배달대행 전문업체 유통망을 전국단위로 구축 중이며 연내 서울, 경기 등 전국 주요지역에 안테나샵을 별도로 구축, 배달대행 전문점 체인화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음식배달뿐 아니라 O2O산업 성장추세에 따른 마트, 편의점, SOHO매장의 배송대행 이라는 신규 유망시장도 개척해 지역 배달대행 전문업체에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손종우 LG유플러스 e-Biz사업담당은 “LG유플러스는 지난 1년간 배달시장의 고객 수요와 사업기회를 철저히 분석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푸드테크 플랫폼 ‘페이나우 샵’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게 됐다”며, “LG유플러스와 외식업계, 배달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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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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