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김기범, 소속사 전속 계약 만료 “SM 감사합니다” (사진= 김기범 트위터)
그룹 슈퍼주니어 김기범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20일 김기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 august 18th. Finished with S.M. ent. Lets begin my new life! 그동안 함께했던 SM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기범과 계약이 만료된 것이 맞다”라며 “앞으로 김기범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기범은 KBS2 드라마 `4월의 키스`와 `반올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동했다. 하지만 이후 슈퍼주니어 활동을 잠정적으로 멈추고 배우 활동에 몰입했다. 김기범은 2014년 중국드라마 `천룡팔부`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