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중국 푸저우 생산법인을 452억원에 매각합니다.
푸저우 법인은 반도체 기판 부품인 리드프레임 생산을 맡고 있습니다.
LG이노텍은 "사업 규모가 크지 않고 주력이 아닌 만큼 정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처분 예정일은 내년 5월 31일입니다.
LG이노텍은 푸저우 외에도 옌타이(카메라 모듈), 후이저우(LED·모터)에서 생산 법인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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