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레드(J.ESTINA RED)가 `화장품`도 함께 판매하는 첫 공식매장을 지난 14일 오픈했다.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 선보인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새 매장에는 다양한 메이크업 아이템을 갖춘 화장품 라인이 단독 섹션으로 들어섰다. 회사 측은 지난 6월부터 해당 백화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반응을 살피고 개선점을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첫 화장품 매장을 공식 오픈하게 됐다.
새 매장 개점을 기념한 이벤트도 다채롭다. 매장 구매 고객들에게는 각각의 금액대별로 사은품을 제공하고 명동에서 배포하는 제이에스티나 레드 부채를 소지하고 매장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마스크시트를 증정한다는 것. 또 16일까지의 연휴 기간에는 시간대별로 럭키드로우 행사를 진행가 진행되며 SNS에 초대장을 공유하고 현장 인증 사진을 올리면 선착순으로 귀걸이를 선물하는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돼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1호점은 주얼리와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제품들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는 매장의 특성과 명동이라는 지리적 혜택 덕에 젊은 여성들과 해외 관광객들의 원스톱 쇼핑 플레이스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전국 유명 백화점 내에 뷰티 공식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