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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김풍, 과거 전립선염 고백 "많이 쓴다고 걸리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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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 김풍, 과거 전립선염 고백 "많이 쓴다고 걸리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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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법 김풍, 김풍, 비법

    `비법` 김풍이 과거 전립선염을 앓았다고 밝혔다.


    13일 첫 방송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비법`에서는 다섯명의 MC인 윤종신, 강남, 김준현, 정상훈, 김풍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첫 번째 비법 재료는 토마토소스였다. 김풍은 "나는 토마토 소스를 많이 쓴다"며 "서른 살 때 전립선염을 앓았었다"고 고백했다.


    윤종신은 "너무 많이 써서 그런 거 아니냐"고 질문했고, 김풍은 "많이 쓴다고 걸리는 게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토마토소스 비법은 김준현이 아프리카 BJ 비룡의 토마토소스 숯불 오삼불고기 비법을 전수받아 레시피대로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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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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