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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량 고백 "10년간 술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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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량 고백 "10년간 술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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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예련 차예련 차예련


    차예련, 주량 고백 "10년간 술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차예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차예련의 과거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차예련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주량을 밝혔다.

    이날 차예련은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동안 내가 술을 못 마신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얼굴이 빨개지는 탓에 무려 10년간 술이 약하다고 오해했다. 그런데 요즘 보면 술자리가 있으면 끝까지 있는 게 나다"며 "술을 잘 마시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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