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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 “가요제 현장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 참여” 수용인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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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 “가요제 현장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 참여” 수용인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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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제작진 “가요제 현장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 참여” 수용인원 밝혀 (사진=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수용인원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에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인 `영동고속도로가요제`를 위한 공지 사항을 전했다.
    제작진은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밤새 방문해주셨다”라며 오전 중으로 메인 무대 수용인 (3만 명이 마감될 예정이다. LED로 생중계되는 `제2공연장`(수용인원 1만 명)도 정오쯤 마감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한도전`의 본방송을 시청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본적으로 선착순 공연이지만, 무대 위치를 모든 객석에서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하였기 때문에, 공연 시간 맞춰서 방문하셔도 관람에는 문제가 없도록 설계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22일 방영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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