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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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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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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은 날` 유지인, 시어머니 사미자 절약정신에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 폭로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사미자의 며느리 유지연이 시어머니의 투철한 절약정신에 대해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사미자와 유지연이 출연해 고부 생활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유지연은 “시어머니가 `남자들은 몰라도 너랑 나랑은 사우나 가서 샤워하자. 물값을 뭐하러 따로 내니`라고 하셨다”라며 “집에서 샤워하고 싶어도 잔소리가 들린다. 눈치가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지연은 “집에서 샤워하고 싶다”라며 “대신에 아파트 내에 사우나가 있는데 가구당 2인까지 무료로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분 좋은 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에 방송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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