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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바로, 군기 바짝 든 말투...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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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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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 백선생` 바로, 군기 바짝 든 말투...폭소 (사진= 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그룹 B1A4 바로가 군인 같은 말투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아줌마, 콩나물 천 원어치 주세요’ 특집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제자들에게 콩나물 요리를 가르쳤다.
      이날 방송에서 바로는 모든 선배 출연자들에게 군대식 `다나까` 말투를 사용했다. 이에 백종원은 “말투가 왜 그러느냐”라고 지적했고, 개그맨 김구라는 “군대를 다녀와서 그렇다”며 “말투 좀 바꿔보라”고 말했다.
      바로는 시종일관 깍듯한 자세와 말투를 유지하며 군기가 바짝 들어간 군인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요리불능 네 남자의 끼니해결 프로젝트로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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