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15.04

  • 27.80
  • 0.51%
코스닥

1,129.43

  • 23.53
  • 2.04%
1/2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넘사복'으로 승리...'넘사벽 맞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넘사복`으로 승리...`넘사벽 맞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김풍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이 제자 김풍에게 승리를 따냈다.


    이연복은 10일 방영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김풍과 함께 `세상 어디에서도 맛보지 못한 어메이징한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최화정의 냉장고를 부탁받은 이연복은 처음 시도하는 매콤한 요리 `넘사복`을, 김풍은 디저트 `풍살기`를 선보였다.

    결과는 이연복의 승리였다. 최화정은 "너무 맛있어서 짜증이 난다. 닭가슴살과 낙지가 잘 어울린다. 내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맛"이라며 "포장 되나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셰프들도 "땅콩소스와 소면소스가 협공을 한 맛"이라며 "낙지와 닭가슴살이 이렇게 궁합이 맞는 요리인지 처음 알았다. 역시 넘사벽"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연복과 김풍에 앞서 진행된 미카엘(요거닭)과 박준우(가지가지 한다) 대결에서는 미카엘이 승리를 거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