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문채원 "이민호와 멜로 연기 하고 싶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채원 "이민호와 멜로 연기 하고 싶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채원이 화제인 가운데, 문채원의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문채원은 지난달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전해진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문채원은 이민호와 함께 상을 수상하며 "이민호와 다시 작품을 한다면 멜로나 액션영화가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이민호는 "우리가 스무살, 스물셋일 때 같이 작품을 했었다. 이제는 하게 된다면 멜로를 할 나이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달려라 고등어`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