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위메이드, 2Q 영업손실 76억…적자 폭 확대

관련종목

2026-01-12 07:5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위메이드, 2Q 영업손실 76억…적자 폭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올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79억원, 영업손실 7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습니다.


      1년 전보다 매출액은 34.3% 감소했고, 영업손실 폭은 더 확대됐습니다.

      2분기 `이카루스`의 일본 상용화 서비스로 온라인 게임 해외 매출이 소폭 증가했으나, 국내외 모바일 게임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반기 위메이드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서비스와 2-3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열혈전기` 중국 상용화 서비스와 `윈드소울` 일본 진출, `에브리타운`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는 올해 안에 중국 상용화를 목표로 최종 점검 중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