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중국 상하이지수 3.69% 상승…4거래일 만에 반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지수 3.69% 상승…4거래일 만에 반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증시가 당국의 공매도 규제조치로 나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4일 전거래일보다 133.64포인트, 3.69% 오른 3,756.5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중국 선전증시 역시 전날보다 97.83포인트, 4.76% 상승한 2,150.95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홍콩거래소에 상장한 중국 기업으로 구성된 홍콩H지수도 장중 한때 0.8%까지 상승했습니다.


    앞서 중국 당국은 증시 급락이 이어지자 투기거래를 막기 위해 하루에 여러차례의 공매도 주문을 낼 수 없도록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는 어제(3일) 공매도한 투자자가 당일이 아닌 다음 거래일에 주식을 갚을 수 있도록 규정을 변경했습니다.



    한편, 아시아 증시 가운데 일본 닛케이지수는 국제유가가 하락 여파에 하락했습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7.75포인트, 0.14% 내린 20,520.3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유가 급락에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기업 실적 호조에 낙폭을 줄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