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헤라, 알고보니 소림사 유학파 출신? “중국어 네이티브 수준”(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가수 지헤라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내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지헤라와 래퍼 치타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헤라는 DJ 최화정이 “소림사 유학파다. 어쩌다 어릴 때 중국에 가게 됐냐”고 묻자, “부모님이 제가 중국어를 배우길 원하셨다. 9살 때 소림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화정이 중국어 실력에 대해 묻자, 지헤라는 “중국어는 잘 하는 편이다. 네이티브 수준이다”라고 답하며 유창한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선보여 듣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