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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전문 강사' 대학에서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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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전문 강사` 대학에서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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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 전문 강사`를 이제는 대학에서도 양성한다.

    대한디베이트지도사협회가 서울 시내에 있는 국민대․상명대․서일대 등 3개 대학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디베이트 지도사` 양성에 나선 것.


    `디베이트 지도사`는 형식이 있는 교육용 토론 학습법으로, 주어진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주장을 펼치는 것을 말한다.

    교육계에서는 이미 디베이트 지도사가 핫 이슈로 떠오르며 고등학교 인성교과서에 정식 채택 돼 교육계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토론교육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대한디베이트지도사협회는 양질의 토론교육을 위해 우수한 `토론 전문 강사`를 배출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했다.

    학생 디베이트(토론)지도, 방과 후 학습 지도, 홈 스쿨 등을 운영을 원하는 이들이나 전문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각 대학별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9월 7일 국민대를 시작으로 상명대와 서일대에서도 강의를 시작한다.



    하루 3시간씩 12회 총 36시간의 교육을 통해 `디베이트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실습전문교육과 직무소양교육, 취업대비교육을 실시하고 과정 수료 후 `디베이트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의 기회도 제공 한다. 모집인원은 각 대학별로 20명이며, 교육비는 36만원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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