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원더걸스 예은, "작곡 하다보니 서운한 일 생겨" 고충 토로

관련종목

2026-02-12 07: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더걸스 예은, "작곡 하다보니 서운한 일 생겨" 고충 토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더걸스 예은, "작곡 하다보니 서운한 일 생겨" 고충 토로 걸그룹 원더걸스가 화제인 가운데 예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원더걸스 예은은 지난 2012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원더걸스 예은은 "작곡을 하다보니까 서로 서운한 일이 생긴다"며 "멤버들이 박진영 프로듀서의 노래는 맹연습을 해오는데 내 곡은 그렇지 않더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예은은 멜로디와 가사를 정확히 모르는 멤버들과 묘한 신경전을 펼쳤던 당시를 떠올리며 "동생 혜림, 소희는 말하기가 좀 편한데 동갑내기 선예와 유빈 언니가 힘들다"고 덧붙였다. 예은은 2집 수록곡인 `G.N.O`를 녹음하다가 유빈과 의견충돌이 있어 말다툼을 했으나 무사히 녹음을 끝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