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귀신은 뭐하나 조수향 "악플, 서럽고 충격적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귀신은 뭐하나 조수향 "악플, 서럽고 충격적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귀신은 뭐하나 귀신은 뭐하나 귀신은 뭐하나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조수향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진행된 KBS 2TV `후아유-학교2015`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조수향은 악성 댓글에 대해 "처음에는 상처도 받고, 한 번도 댓글이나 이런 거에 신경 안 쓰고 사는 평범한 사람이었다가 너무 심한 욕 들으니까 그런 게 서럽고 처음에는 충격적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고, 댓글을 아예 안 본다. 소현이가 많이 위로해줬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는 괜찮다"고 전했다.

    조수향은 앞서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드라마 스페셜-귀신은 뭐하나`는 3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