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한식대첩3 전남, '눈물 바다' 된 이유는? "딸, 엄마 도와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식대첩3 전남, `눈물 바다` 된 이유는? "딸, 엄마 도와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 한식대첩3 방송화면캡처)

    한식대첩3 전남, `눈물 바다` 된 이유는? "딸, 엄마 도와줘.."


    한식대첩3 스튜디오가 한때 눈물로 가득 차 뭉클함을 자아낸다.

    지난 30일 올리브TV, tvN에서 방송된 `한식대첩3`에서는 ‘산해진미’를 주제로 전남, 서울, 전북의 도전자들의 준결승전이 전해졌다.


    그 결과 전라남도팀이 쑤기미탕과 시루찜닭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 준결승 1위를 차지, 결승전에 한발 내디뎠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준결승 1위 지역으로 호명된 전라남도 김혜숙 도전자는 바닥에 엎드려 오열. 이어 “오늘이 딸 기일이다. 요리를 잘해서 후계자로 키우려고 했는데, 일찍 갔다", “딸에게 보고 있으면 엄마가 우뚝 설 수 있게 한 번만 도와달라고 기도했는데 오늘 그게 통한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한편, 이날 탈락한 팀은 전라북도. 이로써 전라남도와 서울이 치열한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