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2015년 임금 교섭` 잠정합의안이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57.6%의 찬성률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한국GM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임금 합의안에는 기본급 8만3,000원 인상 ▲격려금 650만원(타결 즉시 지급) ▲성과급 400만원(2015년 말 지급) 등 임금 인상과 미래발전전망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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