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서울 2분기 전월세전환율 6.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2분기 전월세전환율 6.9%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내 2분기(4~6월) 반전세주택의 전월세전환율이 연환산 6.9%로 직전분기 6.7%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서울 전월세전환율은 용산구가 7.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종로구 7.4%, 강북구 7.3%로 뒤를 이었으며, 양천구가 6.1%로 가장 낮았습니다.


    권역별로는 종로, 중구, 용산 등 도심권이 7.4%로 가장 높았고 양천, 강서 구로 등 서남권이 6.6%로 가장 낮았습니다.

    주택유형별로는 도심권의 단독·다가구가 8.6%로 최고수준을, 서남권 아파트가 6.1%로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세보증금별로는 보증금 1억원 이하가 7.8%로,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보다 약 1.8%P 높게 나타나 전세금이 낮을수록 월세전환에 따르는 부담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jayou@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